지난주 내기에서 이겨서 로또를 획득했습니다. 저는 사실 로또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일확천금을 꿈은 꾸지만 그다지 믿지 않거든요. 살아오면서 로또는 제 돈 주고 10여년 전에 부산의 한 명당 로또점이 있어서 한번 사 본거 이외에는 사본 기억이 없네요. 하자만 내기 타이틀이 로또로 흘러가 어쩔수 없이 겟했습니다. 그리고 잊고 있다 어제 화요일이 되어서야 로또를 맞춰보게 되었네요. 제가 겟한 로또는 825회차입니다. 구겨서 버렸다가 아차하고 포스팅하려다 보니 많이 구겨졌네요. ㅋㅋ 근데 로또가 시작한지 벌써 16년이 넘었군요. ㅋㅋ 처음에 나왔을 때 몇백억 된다해서 엄청난 화재였는데요. 예전에는 번호 하나씩 맞혀보곤 했는데 네이버에 접속하니 QR코드 확인이라는게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발전되었..
일상 도전
2018. 9. 26. 11:55